【도쿄 AFP 연합】 태국의 통화위기가 심각해 이 나라 경제가 붕괴되기 직전이라는 언론 보도는 ‘과장된 것’이라고 타농 비다야 태국 재무장관이 19일 말했다.
통화위기 수습을 위해 자국 중앙은행 총재와 함께 도쿄를 방문한 타농 장관은 일본은행연합회 관계자들과 회동해 이같이 밝히면서 지난 2일 도입한 관리변동환율제에 바트화가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통화위기 수습을 위해 자국 중앙은행 총재와 함께 도쿄를 방문한 타농 장관은 일본은행연합회 관계자들과 회동해 이같이 밝히면서 지난 2일 도입한 관리변동환율제에 바트화가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1997-07-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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