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김용순 북한노동당 비서는 지난 14일 재미통신사 ‘US아시아 뉴스’ 주필 문명자씨와 평양에서 가진 회견에서 김정일이 “가까운 장래(9월에서 10월사이)에 계획대로 당총비서와 국가주석에 취임한다”고 밝힌 것으로 일본 지지(시사)통신이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김은 또 문씨와의 회견에서 오는 8월5일 개최될 예정인 한반도 4자회담 예비협의에 반드시 참석할 것이라면서 “결과를 보고 싶다”고 기대감을 표명했다는 것이다.
김은 또 문씨와의 회견에서 오는 8월5일 개최될 예정인 한반도 4자회담 예비협의에 반드시 참석할 것이라면서 “결과를 보고 싶다”고 기대감을 표명했다는 것이다.
1997-07-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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