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이 내부 개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8일 한양대에서 갖기로 한 대의원대회가 대의원의 참여 저조 및 지도부의 잠적으로 무산됐다.
이에 따라 한총련이 강행하기로 한 쿠바 ‘세계청년학생축전’ 참가와 8·15 범민족대회 행사가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강충식 기자>
이에 따라 한총련이 강행하기로 한 쿠바 ‘세계청년학생축전’ 참가와 8·15 범민족대회 행사가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강충식 기자>
1997-07-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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