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달 모두 전자거래/2001년부터/민간업체 도입 자금 지원

정부조달 모두 전자거래/2001년부터/민간업체 도입 자금 지원

입력 1997-07-19 00:00
수정 1997-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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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정부의 모든 조달업무가 전자거래로 수행된다.또한 민간 전자상거래도 20001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정부는 18일 정보통신부·통산부·재경원 등 11개 부처와 관련학회 및 업계대표자가 모인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속상거래·전자상거래 촉진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정보화추진위원회 산하에 관계부처의 실·국장 및 민간전문가들로 구성한 ‘광속상거래·전자상거래 정책조정협의회’(위원장 통산부 차관)를 두어 광속상거래및 전자상거래의 추진방안을 범국가적으로 협의·조정하고 진행사항을 점검키로 했다.

정부는 광속상거래·전자상거래 기반을 마련키 위해 한국전산원·전자통신연구원등을 표준화 전문연구기관으로 지정,표준연구를 강화하기로 했다.또한 산·학·연등 기술력 보유기관과 민간업체의 참여하에 ‘광속상거래·전자상거래 기술전문위원회(가칭)’를 구성,기술개발 우선과제를 선정하고 선정된 과제에는 정보화촉진기금,공업기반기술개발기금등 기술개발 지원금을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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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7-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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