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사무처는 16일 내년 의원입법활동비를 현재 의원 1인당 월1백80만원(차관급)에서 2백35만원(장관급)으로 인상을 목표로 총 1천9백14억6천8백55만원의 98년도 예산안을 국회 운영위에 제출했다.<관련기사 10면/오일만 기자>
1997-07-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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