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공화국의 비사를 밝힌 실록 ‘박정희와 김종필’ 출판기념회가 14일 하오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기념회에는 공동 저자인 김석야씨(김종필 자민련 총재특보)와 고다니 히데지로씨를 비롯해 김총재,김재춘 5·16민족상이사장,양순직 자민련 고문·이영근 민족중흥회 이사장 등 3공화국 인물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석야씨가 작사한 ‘하숙생’의 가수 최희준 의원(국민회의)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김씨는 이날 “박 전 대통령과 김총재의 이야기는 제3공화국의 역사인 만큼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권력의 속성을 그리려 노력했다”고 말했다.<박정현 기자>
김석야씨가 작사한 ‘하숙생’의 가수 최희준 의원(국민회의)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김씨는 이날 “박 전 대통령과 김총재의 이야기는 제3공화국의 역사인 만큼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권력의 속성을 그리려 노력했다”고 말했다.<박정현 기자>
1997-07-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