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 총리는 일본의 한국어선 나포에 대해 한국이 항의한지 하루만인 10일 나포가 정당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고 일본의 지지(시사)통신이 보도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이날 기자들에게 “일본 영해에서 조업하는 외국 배가 나가라는 경고를 듣지 않을 경우 나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이날 기자들에게 “일본 영해에서 조업하는 외국 배가 나가라는 경고를 듣지 않을 경우 나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1997-07-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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