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지난 2월부터 시판중인 준중형 승용차 ‘누비라’ 초기 생산품 가운데 일부에서 시동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2월 생산 판매분 6천800대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9월말까지 보완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발표했다.<손성진 기자>
1997-07-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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