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로스앤젤레스 AFP DPA 연합】 할리우드 터프 가이의 대명사로 50년대를 풍미한 미국배우 로버트 미첨이 1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 비버리의 자택에서 7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폐기종을 앓아오다 지난 봄 폐암진단을 받은 미처은 이날 새벽 5시(현지시간) 잠자는 도중 숨졌다고 가족들이 밝혔다.
180㎝의 큰 키에 냉정하고 무뚝뚝한 이미지의 미첨은 반세기 이상 서부극 전쟁물 멜러물 범죄물 코미디 등 여러 분야를 두루 섭렵,100평이상의 작품을 남겼다.
폐기종을 앓아오다 지난 봄 폐암진단을 받은 미처은 이날 새벽 5시(현지시간) 잠자는 도중 숨졌다고 가족들이 밝혔다.
180㎝의 큰 키에 냉정하고 무뚝뚝한 이미지의 미첨은 반세기 이상 서부극 전쟁물 멜러물 범죄물 코미디 등 여러 분야를 두루 섭렵,100평이상의 작품을 남겼다.
1997-07-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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