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 올들어 가장 센 규모 4.0의 지진이 동해에서 발생,강원·영남 동해안과 충청내륙 일부지방에 영향을 미쳤다.
올들어 12번째로 상오 3시50분에 발생한 지진의 진앙지는 경북 포항시 남동쪽 94㎞ 해역(북위 35.7도 동경 130.3도)이다.<김태균 기자>
올들어 12번째로 상오 3시50분에 발생한 지진의 진앙지는 경북 포항시 남동쪽 94㎞ 해역(북위 35.7도 동경 130.3도)이다.<김태균 기자>
1997-06-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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