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조건부 파업 결의/노조서 비리 재수사 요구

EBS 조건부 파업 결의/노조서 비리 재수사 요구

입력 1997-06-24 00:00
수정 1997-06-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EBS 노동조합(위원장 정연도)은 23일 긴급총회를 열고 최근 EBS 방송교재 선정 비리 등과 관련,오는 8월25일부터 조건부 파업에 돌입할 것을 결의했다.

EBS 노조는 이날 총회에서 검찰의 전면적인 재수사와 위성과외방송의 연기 등을 요구하면서 이같은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8월 25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갈 것을 결의했다.

1997-06-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