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파키스탄) AFP 연합】 파키스탄과 인도의 관계정상화 협상이 획기적인 진전을 이룩,최종합의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양측 협상대표들이 22일 밝혔다.
샴샤드 아메드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이날 6시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이 끝난뒤 『공동성명 형식으로 발표될 최종합의에 양측이 거의 근접했다』며 『22일 밤늦게 마무리 협상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샴샤드 아메드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이날 6시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이 끝난뒤 『공동성명 형식으로 발표될 최종합의에 양측이 거의 근접했다』며 『22일 밤늦게 마무리 협상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7-06-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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