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선협 대선감시 돌입/돈선거 추방 캠페인

공선협 대선감시 돌입/돈선거 추방 캠페인

입력 1997-06-22 00:00
수정 1997-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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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기독교윤리실천운동」 등 47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공명선거실천 시민운동협의회」(상임공동대표 손봉호)가 21일 대통령선거를 6개월 앞두고 본격활동에 들어갔다.

공선협은 이날 『공명선거를 위해 부정선거고발위원회 등 11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언론의 공정보도를 확보하기 위한 감시기구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선협은 또 다음달 「대선주자 감시단」을 발족,예비후보들에 대해서도 감시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폭염 대응 현장점검... “시민 안전, 현장에서 꼼꼼히 챙긴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8일 중랑구 용마폭포공원과 면목시장, 돌산공원을 찾아 폭염 대비 열저감시설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이용 현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주민 이용이 잦은 공원과 전통시장을 찾아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 의원은 이날 여러 현장을 차례로 찾아 폭염 대응 시설이 제대로 가동되는지 꼼꼼히 점검했으며, 아울러 공원을 찾은 주민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직접 만나 폭염 속 고충과 건의 사항을 주의 깊게 경청했다. 특히 용마폭포공원과 돌산공원에서는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공원 환경개선 사업으로 도입한 쿨링포그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이 한층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현장 반응도 매우 뜨겁다. 이 의원은 “폭염 대응은 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원과 전통시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부터 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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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선협은 전국 50개 지역에서 「지역협의회」구성을 마친뒤 다음달 25일 발대식을 갖고 「돈 안드는 깨끗한 선거」를 위한 범국민 캠페인도 펼칠 계획이다.<김태균 기자>

1997-06-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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