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세계 최대의 사이버쇼핑몰 운영회사인 미국의 아이몰(iMALL)사가 한국시장을 직접공략키로 해 관련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아이몰사는 20일 한국시장 진출을 위해 이달초 「아이몰코리아」사의 법인신고 절차를 마쳤으며 국내 협력업체 모집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아이몰사는 이를 위해 지난 17일 리처드 로젠블라트 회장을 포함한 임원단들을 대거 내한시켰다.또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5백여명의 국내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회사설명회와 인터넷상의 가상쇼핑몰 운영 현황 등에 관한 대규모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아이몰사의 국내 공략 본격화에 따라 한솔CS클럽,메타랜드 등 인터넷상에서 가상쇼핑몰을 운영중이거나 예정에 있는 국내 업체들의 타격이 예상된다.
아이몰사는 20일 한국시장 진출을 위해 이달초 「아이몰코리아」사의 법인신고 절차를 마쳤으며 국내 협력업체 모집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아이몰사는 이를 위해 지난 17일 리처드 로젠블라트 회장을 포함한 임원단들을 대거 내한시켰다.또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5백여명의 국내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회사설명회와 인터넷상의 가상쇼핑몰 운영 현황 등에 관한 대규모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아이몰사의 국내 공략 본격화에 따라 한솔CS클럽,메타랜드 등 인터넷상에서 가상쇼핑몰을 운영중이거나 예정에 있는 국내 업체들의 타격이 예상된다.
1997-06-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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