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21일부터 여권과를 종로구청으로 임시이전해 여권업무를 처리하기로 했다.
외무부 관계자는 『여권과가 입주해있던 종로구 적선동 목산빌딩이 균열로 붕괴위험성이 있어 오는 7월22일 종로구 수송동 국세청 인근 대한재보험빌딩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그 이전까지 종로구청에서 임시로 거주·관용·외교관여권 발급 업무를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외무부 관계자는 『여권과가 입주해있던 종로구 적선동 목산빌딩이 균열로 붕괴위험성이 있어 오는 7월22일 종로구 수송동 국세청 인근 대한재보험빌딩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그 이전까지 종로구청에서 임시로 거주·관용·외교관여권 발급 업무를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7-06-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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