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자민련 총재는 19일 『지난92년 대선에서 김영삼 대통령은 1조원을 넘는 선거자금을 썼을 것이고 정주영씨는 수천억원,김대중씨도 많은 돈을 썼다』고 주장했다.
김총재는 이날 대구 시민회관에서 열린 대구시지부 정기대회에서 『이들 세사람이 쓴 돈은 2조5천억원이 될것』이라고 주장하고 『돈안드는 선거를 위해 반드시 내각제를 관철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총재는 이날 대구 시민회관에서 열린 대구시지부 정기대회에서 『이들 세사람이 쓴 돈은 2조5천억원이 될것』이라고 주장하고 『돈안드는 선거를 위해 반드시 내각제를 관철해야 한다』고 말했다.
1997-06-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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