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4년생 74% “취업에 차별받는다”

지방대 4년생 74% “취업에 차별받는다”

입력 1997-06-20 00:00
수정 1997-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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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생 10명중 7명 이상이 출신학교가 취업에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취업전문업체인 (주)리크루트가 최근 경기 강원 충청지역에 있는 7개 대학의 졸업예정자 3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대 출신과 취업장애에 관한 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출신대학이 취업에 걸림돌이 된다고 응답한 학생이 전체의 73.9%로 집계됐다.

1997-06-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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