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14일 여의도 본사에서 이정국 사장과 심영우 노조위원장 등 노사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금을 동결키로 합의했다.
노사는 경제의 어려움과 건설업계 불황에 따른 고비용 구조의 개선을 위해 이같이 무교섭으로 임금 동결을 합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사는 경제의 어려움과 건설업계 불황에 따른 고비용 구조의 개선을 위해 이같이 무교섭으로 임금 동결을 합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1997-06-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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