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푸아티에 AFP 연합】 유럽연합(EU)의 통화정책 최고당국자인 이브티보 드 실기 통화문제담당 집행위원은 13일 유럽 단일통화 도입에 수반되는 안정화협정이 오는 16∼17일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EU 정상회담에서 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3개 협정안과 함께 일련의 결의안도 채택될 예정이나 그로 인해 협정안의 내용에 변화가 초래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3개 협정안과 함께 일련의 결의안도 채택될 예정이나 그로 인해 협정안의 내용에 변화가 초래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7-06-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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