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한동 고문이 6일 자신의 정견과 비전을 담은 「나라살리기」란 책을 출간했다.부제는 「위대한 선진통일국가를 위하여」로 달았다.
제목이 암시하듯 이고문은 이 책에서 정치·경제·안보 등에 관해 정책대안과 철학을 피력했다.우선 정치분야는 『지역주의를 청산하고 국민통합의 정치를 추진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한 3대 과제로 ▲공평한 인사 ▲공평한 지역개발정책 ▲공평한 과세와 복지혜택을 제시했다.경제난의 해법으로는 기술중심·혁신지향적 산업구조로의 구조조정을 제안하고,우리 경제는 「눈물의 계곡」을 건너야 하며 상황이 더 악화될 경우 예산·임금·해고 등 3대 동결로 나아갈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 안보·통일문제는 어떤 상황에도 능동 대처할 수 있는 「다면적 통일전략」을,복지문제는 한국형 복지모델로서 「가족복지」개념을 제시했다.<한종태 기자>
제목이 암시하듯 이고문은 이 책에서 정치·경제·안보 등에 관해 정책대안과 철학을 피력했다.우선 정치분야는 『지역주의를 청산하고 국민통합의 정치를 추진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한 3대 과제로 ▲공평한 인사 ▲공평한 지역개발정책 ▲공평한 과세와 복지혜택을 제시했다.경제난의 해법으로는 기술중심·혁신지향적 산업구조로의 구조조정을 제안하고,우리 경제는 「눈물의 계곡」을 건너야 하며 상황이 더 악화될 경우 예산·임금·해고 등 3대 동결로 나아갈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 안보·통일문제는 어떤 상황에도 능동 대처할 수 있는 「다면적 통일전략」을,복지문제는 한국형 복지모델로서 「가족복지」개념을 제시했다.<한종태 기자>
1997-06-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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