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주자들 대거참석 유세전 펼칠듯
신한국당은 12일로 지구당 대의원선출을 마치고,13일까지 이틀동안 전국 15개 시·도지부 대의원을 뽑아 중앙상무위 선임(600명),당무회의 선임(500명)과 당연직(2천128명)을 뺀 9천500명의 대의원을 확정한다.〈관련기사 6면〉
24개 지구당정기대회가 열린 11일에도 황병태(경북 문경·예천) 황규선(경기 이천) 의원 등이 대의원 자율투표를 선언했으며 심의석(서울 성북갑) 최문휴(전남 고흥) 위원장 등은 입장불표명을 밝혔다.
특히 이회창 대표 등 주자들은 12일 열리는 서울시지부 정기대회가 초반 판세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판단,대거 참석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어서 주자간 열띤 유세전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또 각 주자들은 13일 개최되는 대구·광주·대전·경기·강원 등의 시·도지부 대회에도 잇따라 참석,유세전이 전국으로 확산될 조짐이다.<한종태 기자>
신한국당은 12일로 지구당 대의원선출을 마치고,13일까지 이틀동안 전국 15개 시·도지부 대의원을 뽑아 중앙상무위 선임(600명),당무회의 선임(500명)과 당연직(2천128명)을 뺀 9천500명의 대의원을 확정한다.〈관련기사 6면〉
24개 지구당정기대회가 열린 11일에도 황병태(경북 문경·예천) 황규선(경기 이천) 의원 등이 대의원 자율투표를 선언했으며 심의석(서울 성북갑) 최문휴(전남 고흥) 위원장 등은 입장불표명을 밝혔다.
특히 이회창 대표 등 주자들은 12일 열리는 서울시지부 정기대회가 초반 판세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판단,대거 참석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어서 주자간 열띤 유세전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또 각 주자들은 13일 개최되는 대구·광주·대전·경기·강원 등의 시·도지부 대회에도 잇따라 참석,유세전이 전국으로 확산될 조짐이다.<한종태 기자>
1997-06-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