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청조의 마지막 황제 푸이(부의)의 미망인이 9일 폐암으로 숨졌다.향년 72세.
홍콩 문회보는 미망인 리 슈시안이 북경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리는 62년 푸이와 결혼했으며 67년 남편이 한많은 생을 마친 뒤에는 홀로 생활을 영위해왔다.푸이와의 사이에 자식은 두지 않았다.
리는 푸이와 결혼전 북경 조양병원 간호사였으며 후에 조양구 자문위원이 됐다.
홍콩 문회보는 미망인 리 슈시안이 북경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리는 62년 푸이와 결혼했으며 67년 남편이 한많은 생을 마친 뒤에는 홀로 생활을 영위해왔다.푸이와의 사이에 자식은 두지 않았다.
리는 푸이와 결혼전 북경 조양병원 간호사였으며 후에 조양구 자문위원이 됐다.
1997-06-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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