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8일 올해 경기 안성∼양성 14.4㎞ 등 모두 45개 구간 321.47㎞의 지방도로 개설공사를 시작하고, 경기 동탄∼가남 36.9㎞ 등 9개 구간 111.9㎞는 설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공사비는 2조4천1백92억원,설계비는 86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건교부는 지난해 착공한 경기 능평∼분당 3.85㎞ 등 11개 구간 44.05㎞에 대한 공사도 계속한다.
건교부는 2026년까지 20조원을 들여 전국 29개 구간 3천500㎞의 지방도로를 단계적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올해 공사비는 2조4천1백92억원,설계비는 86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건교부는 지난해 착공한 경기 능평∼분당 3.85㎞ 등 11개 구간 44.05㎞에 대한 공사도 계속한다.
건교부는 2026년까지 20조원을 들여 전국 29개 구간 3천500㎞의 지방도로를 단계적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1997-06-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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