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김종필 총재와 한영수 부총재가 8일 6·24 전당대회에서 선출할 대통령후보 당내경선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득표 준비활동에 들어갔다.
김총재는 이날 중앙당 선관위(위원장 정상천)에 이동복 비서실장을 통해 총재후보와 대통령후보 등록에 필요한 대의원 추천서를 각각 첨부,등록을 마쳤으며 한부총재는 이경표 강서을지구당 위원장을 통해 대통령후보 등록을 했다.
김총재는 이날 중앙당 선관위(위원장 정상천)에 이동복 비서실장을 통해 총재후보와 대통령후보 등록에 필요한 대의원 추천서를 각각 첨부,등록을 마쳤으며 한부총재는 이경표 강서을지구당 위원장을 통해 대통령후보 등록을 했다.
1997-06-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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