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 54명 18일 본사 기자회견장서 시장
□일반부 최우수상
정정자(시)·이신창씨(수필)
□부문별 최우수상
손은정(시)·김미라(수필):초등부
김현겸(시)·정정순(수필):중고등부
정수암씨:참전수기
서울신문사와 국가보훈처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1회 참전수기 및 호국 문예작품 공모」에서 손은정양(대전시 자양초등학교 6년)이 출품한 「지도를 보며」가 초등부 시부문 최우수작으로 뽑히는 등 54명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초등부 수필 부문 최우수상은 김미라양(수원 곡선초등학교 3년),중·고등부 시 부문 최우수상은 김현겸군(인하사대부고 2년),수필 부문은 정정순양(천안상업고 2년)에게 돌아갔다.
일반부 시 부문 최우수상은 정정자씨,수필 부문은 이신창씨가 뽑혔다.참전용사 부문에서는 정수암씨가 선정됐다.
입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5만∼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18일 하오 3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 회견장에서 열린다.
□일반부 최우수상
정정자(시)·이신창씨(수필)
□부문별 최우수상
손은정(시)·김미라(수필):초등부
김현겸(시)·정정순(수필):중고등부
정수암씨:참전수기
서울신문사와 국가보훈처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1회 참전수기 및 호국 문예작품 공모」에서 손은정양(대전시 자양초등학교 6년)이 출품한 「지도를 보며」가 초등부 시부문 최우수작으로 뽑히는 등 54명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초등부 수필 부문 최우수상은 김미라양(수원 곡선초등학교 3년),중·고등부 시 부문 최우수상은 김현겸군(인하사대부고 2년),수필 부문은 정정순양(천안상업고 2년)에게 돌아갔다.
일반부 시 부문 최우수상은 정정자씨,수필 부문은 이신창씨가 뽑혔다.참전용사 부문에서는 정수암씨가 선정됐다.
입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5만∼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18일 하오 3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 회견장에서 열린다.
1997-06-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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