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화 서울은행장이 5일 물러났다.장행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한보사태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고 사퇴의사를 밝혔다.〈관련기사 9면〉
외환은행은 이날 비상임이사회를 열고 홍세표 한미은행장을 행장 후보로 추천했다.정부의 당초 방침대로 최연종 한국은행 부총재는 서울은행장에,문헌상 수출입은행장은 한미은행장에,이철수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수출입은행장에,김경우 관세청 차장은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에 각각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곽태헌 기자>
외환은행은 이날 비상임이사회를 열고 홍세표 한미은행장을 행장 후보로 추천했다.정부의 당초 방침대로 최연종 한국은행 부총재는 서울은행장에,문헌상 수출입은행장은 한미은행장에,이철수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수출입은행장에,김경우 관세청 차장은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에 각각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곽태헌 기자>
1997-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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