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만 맡겨도 연 9% 수준의 높은 이자를 받을수 있는 초단기 금융상품이 4일부터 투신사 창구를 통해 발매에 들어갔다.
이날 발매된 한국투신의 「SMMF」,대한투신의 「초단기우대공사채」,국민투신증권의 「파워자유신탁」은 중도해약 수수료가 전혀 없어 단 하루만 맡겨도 높은 이자가 지급돼 30일 미만 저축에 가장 유리한 초단기 상품이다.기존의 MMF는 한달 이내에 돈을 찾을 경우 환매수수료가 적용됐다.이 상품은 주로 회사채를 비롯해 CP,CD 및 어음과 같은 단기 유동자산에 집중 투자돼 운용된다.<김균미 기자>
이날 발매된 한국투신의 「SMMF」,대한투신의 「초단기우대공사채」,국민투신증권의 「파워자유신탁」은 중도해약 수수료가 전혀 없어 단 하루만 맡겨도 높은 이자가 지급돼 30일 미만 저축에 가장 유리한 초단기 상품이다.기존의 MMF는 한달 이내에 돈을 찾을 경우 환매수수료가 적용됐다.이 상품은 주로 회사채를 비롯해 CP,CD 및 어음과 같은 단기 유동자산에 집중 투자돼 운용된다.<김균미 기자>
1997-06-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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