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김윤환 상임고문은 3일 상오 여의도 한서빌딩내 개인 연구소 「21세기 정책연구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내 대통령후보 경선에 불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관련기사 5면〉
김고문은 『지역감정의 골을 메우기 위해서는 지난 30여년간 집권했던 대구·경북 출신이 또 나설 수는 없고 너무 많은 분들이 뛰어들어 경선양상이 혼란스럽다는 질책이 있으며,전직 대통령 두분이 저런 모습으로 계시는 상황을 감안해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고문은 『지역감정의 골을 메우기 위해서는 지난 30여년간 집권했던 대구·경북 출신이 또 나설 수는 없고 너무 많은 분들이 뛰어들어 경선양상이 혼란스럽다는 질책이 있으며,전직 대통령 두분이 저런 모습으로 계시는 상황을 감안해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1997-06-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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