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는 3일 산하 8개 소비자단체들이 간소한 예식장시설 이용하기,부페식당과 과다한 식단의 음식점 이용안하기 등의 캠페인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정광모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장은 이날 상오 국회에서 열린 「경제난극복을 위한 공동대책회의」 7차회의에 참석,「음식물쓰레기 줄이기방안」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음식쓰레기 소각처리를 위해 지방자치단체별 책임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정회장은 또 반찬 수와 양을 줄이고 가격을 낮춘 음식점에 공공요금 인하 등의 혜택을 주는 한편 예식장 대여때 피로연을 끼워파는 행위를 규제해주도록 요청키로 했다.<황성기 기자>
정광모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장은 이날 상오 국회에서 열린 「경제난극복을 위한 공동대책회의」 7차회의에 참석,「음식물쓰레기 줄이기방안」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음식쓰레기 소각처리를 위해 지방자치단체별 책임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정회장은 또 반찬 수와 양을 줄이고 가격을 낮춘 음식점에 공공요금 인하 등의 혜택을 주는 한편 예식장 대여때 피로연을 끼워파는 행위를 규제해주도록 요청키로 했다.<황성기 기자>
1997-06-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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