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쓰레기 50% 줄이기 소비자단체협 적극 동참

음식쓰레기 50% 줄이기 소비자단체협 적극 동참

입력 1997-06-04 00:00
수정 1997-06-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는 3일 산하 8개 소비자단체들이 간소한 예식장시설 이용하기,부페식당과 과다한 식단의 음식점 이용안하기 등의 캠페인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정광모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장은 이날 상오 국회에서 열린 「경제난극복을 위한 공동대책회의」 7차회의에 참석,「음식물쓰레기 줄이기방안」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음식쓰레기 소각처리를 위해 지방자치단체별 책임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정회장은 또 반찬 수와 양을 줄이고 가격을 낮춘 음식점에 공공요금 인하 등의 혜택을 주는 한편 예식장 대여때 피로연을 끼워파는 행위를 규제해주도록 요청키로 했다.<황성기 기자>

1997-06-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