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만 20억원을 받는 「월급장이」가 나왔다.한불종합금융의 사장을 13년 지낸 김두배 고문이 주인공.그는 27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고문으로 경영일선에서 한발 물러났지만 20년간을 임원으로 지냈다.
지난해 김고문의 연봉은 약 2억원.마지막 근무연도의 6개월치 월급에 임원 근무기간(20년)을 곱해 주는 규정에 따라 20억원을 퇴직금으로 받게 됐다.서울법대 출신으로 한일은행과 경기은행에서 근무한 뒤 77년 한불종금의 부사장이 됐고 84년 사장으로 승진했다.<곽태헌 기자>
지난해 김고문의 연봉은 약 2억원.마지막 근무연도의 6개월치 월급에 임원 근무기간(20년)을 곱해 주는 규정에 따라 20억원을 퇴직금으로 받게 됐다.서울법대 출신으로 한일은행과 경기은행에서 근무한 뒤 77년 한불종금의 부사장이 됐고 84년 사장으로 승진했다.<곽태헌 기자>
1997-05-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