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북한은 북한내 미군유해발굴작업 절차를 논의하기 위한 실무협의를 다음달초 뉴욕에서 가질 예정인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미국과 북한은 지난 13일 뉴욕 실무회담을 통해 올해안에 북한내 3곳에서 유해발굴작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면서 구체적인 작업일정과 장소 등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협의가 다음달 뉴욕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 관계자는 『미국과 북한은 지난 13일 뉴욕 실무회담을 통해 올해안에 북한내 3곳에서 유해발굴작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면서 구체적인 작업일정과 장소 등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협의가 다음달 뉴욕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1997-05-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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