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사건 8차공판이 27일 상오 10시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형사합의30부(재판장 손지열 부장판사) 심리로 열려 권노갑 피고인이 한보그룹 정태수 총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시점과 관련한 공방을 계속했다.
1997-05-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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