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농그룹 자구계획 제출

대농그룹 자구계획 제출

입력 1997-05-27 00:00
수정 1997-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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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사·부동산 매각… 내년까지 6천4백억 마련

대농그룹은 26일 관악컨트리클럽 등 7개 계열사와 부동산을 매각해 내년 말까지 6천4백억원을 마련하기로 했다.대농그룹은 이같은 자구계획을 주거래은행인 서울은행에 냈다.

대농그룹은 매각이 이뤄진 대농유화와 대농창투 외에 관악컨트리클럽 미도파푸드시스템 미도파관광 대농특수산업 코리아헤럴드·내외경제신문 등을 매각할 방침이다.그룹의 신갈연수원을 하나은행에 1백10억원에 매각하기로 한데 이어 대농유화는 (주)용산에 2백50억원에 넘기기로 했다.<곽태헌 기자>

1997-05-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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