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홍구 고문이 26일 「열린 경제,힘있는 나라공동체시장경제론」(도서출판 한컴)이라는 제목으로 210쪽 짜리 경제저서를 발간했다.「이홍구의 경제처방」이라는 부제를 달은 이 책자에서 이고문은 우리 경제의 현실과 당면과제를 짚고 통일시대를 겨냥한 경제정책을 지론인 「공동체 시장경제론」에 대입시켜 설명했다.
「자유로운 금융」이 「열린 경제」의 바탕이라는 주장과 함께 중앙은행 독립 등 금융개혁 7대 방향,규제완화,공정경쟁 확립 등의 방안이 제시됐다.<진경호 기자>
「자유로운 금융」이 「열린 경제」의 바탕이라는 주장과 함께 중앙은행 독립 등 금융개혁 7대 방향,규제완화,공정경쟁 확립 등의 방안이 제시됐다.<진경호 기자>
1997-05-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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