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하오 5시45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아파트 2·4·6단지 3천300여 세대에 정전이 일어나 주민들이 2시40여동안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사고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측이 관리하는 전력공급 변압기 3대 가운데 1대가 낡아 갑자기 멈춰서는 바람에 일어났다.
사고가 나자 한전측은 나머지 변압기의 가동을 멈춘뒤 변압기 배선을 바꿔 하오 8시30분쯤 임시로 전력공급을 재개했다.<조현석 기자>
이날 사고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측이 관리하는 전력공급 변압기 3대 가운데 1대가 낡아 갑자기 멈춰서는 바람에 일어났다.
사고가 나자 한전측은 나머지 변압기의 가동을 멈춘뒤 변압기 배선을 바꿔 하오 8시30분쯤 임시로 전력공급을 재개했다.<조현석 기자>
1997-05-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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