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의 대형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정부가 각종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중소기업 및 서민 금융기관인 상호신용금고간 첫 합병을 위한 인가가 다음주중 나온다.
23일 재정경제원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한성상호신용금고 및 국민상호신용금고간 합병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다음주중 인가해 주기로 확정했다.<오승호 기자>
23일 재정경제원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한성상호신용금고 및 국민상호신용금고간 합병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다음주중 인가해 주기로 확정했다.<오승호 기자>
1997-05-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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