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5기가바이트 HDD 개발/어린이 손바닥 크기·기사 50년치 저장
어린아이 손바닥만한 크기에 신문기사 50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는 초소형,대용량의 노트북PC용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가 개발됐다.
한국IBM에 따르면 미국IBM이 노트북PC용으로는 최고용량인 5기가바이트(GB)의 「트래블스타 5GS」와 4GB의 「트래블스타 4G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들의 개발로 노트북PC로도 그래픽기능이 뛰어난 게임,멀티미디어 보고서 작성,화상회의 등 데이터용량이 큰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신제품은 가로,세로 각각 6.35㎝,두께 1.7㎝의 초소형 크기로 50년동안의 신문기사에 해당하는 1백만 페이지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이를 종이로 출력할 경우 62층 높이로 쌓을 수 있다는 것.
IBM은 이 제품을 오는 7월 주요 노트북PC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안에 IBM과 델컴퓨터,게이트웨이2000 등 주요 노트북PC 업체들은 이 HDD를 채용한 노트북PC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린아이 손바닥만한 크기에 신문기사 50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는 초소형,대용량의 노트북PC용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가 개발됐다.
한국IBM에 따르면 미국IBM이 노트북PC용으로는 최고용량인 5기가바이트(GB)의 「트래블스타 5GS」와 4GB의 「트래블스타 4G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들의 개발로 노트북PC로도 그래픽기능이 뛰어난 게임,멀티미디어 보고서 작성,화상회의 등 데이터용량이 큰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신제품은 가로,세로 각각 6.35㎝,두께 1.7㎝의 초소형 크기로 50년동안의 신문기사에 해당하는 1백만 페이지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이를 종이로 출력할 경우 62층 높이로 쌓을 수 있다는 것.
IBM은 이 제품을 오는 7월 주요 노트북PC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안에 IBM과 델컴퓨터,게이트웨이2000 등 주요 노트북PC 업체들은 이 HDD를 채용한 노트북PC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1997-05-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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