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경원선(의정부∼신탄리)과 교외선(신촌∼의정부)에 다음달 16일부터 통근형 통일호 열차를 운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통근형 통일호 열차의 운임은 일반 통일호 운임의 25∼58% 할인운임을 적용,25㎞까지의 기본요금은 1000원이며 25㎞를 초과할 경우 ㎞당 23.79원씩 가산돼 의정부∼신탄리 구간은 1천8백원,신촌∼의정부 구간은 1천5백원이다.비둘기호로 운행되는 나머지 13개 열차 운임은 종전과 같다.<함혜리 기자>
통근형 통일호 열차의 운임은 일반 통일호 운임의 25∼58% 할인운임을 적용,25㎞까지의 기본요금은 1000원이며 25㎞를 초과할 경우 ㎞당 23.79원씩 가산돼 의정부∼신탄리 구간은 1천8백원,신촌∼의정부 구간은 1천5백원이다.비둘기호로 운행되는 나머지 13개 열차 운임은 종전과 같다.<함혜리 기자>
1997-05-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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