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글로벌 원넘버」 6월부터 본격 서비스
전세계에서 한 전화번호로 국내 기업체와 착신자부담전화(콜렉트 콜)를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데이콤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단일 착신전화번호(UIFN) 시스템을 활용,기존의 국제 착신자부담전화를 세계 어디서나 한 번호로 쓸 수 있는 「글로벌 원넘버」 서비스를 6월1일 시작한다.<박건승 기자>
전세계에서 한 전화번호로 국내 기업체와 착신자부담전화(콜렉트 콜)를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데이콤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단일 착신전화번호(UIFN) 시스템을 활용,기존의 국제 착신자부담전화를 세계 어디서나 한 번호로 쓸 수 있는 「글로벌 원넘버」 서비스를 6월1일 시작한다.<박건승 기자>
1997-05-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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