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조사중 도주 40대/경찰 가스총에 눈맞아

사고조사중 도주 40대/경찰 가스총에 눈맞아

입력 1997-05-14 00:00
수정 1997-05-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3일 상오 1시30분쯤 대구 동부경찰서 신암1동 파출소에서 음주 교통사고 조사를 받던 현동환씨(40·회사원·대구시 수성구 수성 2가)가 문을 열고 달아나다 박종규 순경(30)이 쏜 가스총에 맞아 오른쪽 눈에 심한 상처를 입고 경북대 병원에 입원,치료중이다.

병원 관계자는 『현씨의 우측 눈 망막이 터져 출혈이 심하다』며 『상태가 악화될 경우 실명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대구=황경근 기자>

1997-05-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