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AFP 연합】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은 12일 2개의 대규모 전쟁에 동시 개입해 승리한다는 이른바 윈윈전략이 미국 국방전략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코언 장관은 전략 및 군비에 관한 미국 국방부의 포괄적 검토 보고서 「4개년 국방검토」를 일별한 후 소폭의 변화만이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언 장관은 이날 워싱턴 소재 브루킹스연구소 이사회에서 행할 연설을 앞두고 공개한 연설문에서 『우리는 현재의 병력을 대체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코언 장관은 전략 및 군비에 관한 미국 국방부의 포괄적 검토 보고서 「4개년 국방검토」를 일별한 후 소폭의 변화만이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언 장관은 이날 워싱턴 소재 브루킹스연구소 이사회에서 행할 연설을 앞두고 공개한 연설문에서 『우리는 현재의 병력을 대체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1997-05-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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