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 위장·빈혈치료제 4개 품목 부적합 판정

시판 위장·빈혈치료제 4개 품목 부적합 판정

입력 1997-05-12 00:00
수정 1997-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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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 안전본부는 11일 시판중인 위궤양치료제 6개와 빈혈치료제 16개 품목에 대한 품질검사에서 동신제약,구주제약,신풍제약의 4개 의약품이 부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종근당과 유한양행·중외제약·선경제약·한미약품의 오메프라졸 계열 위장약은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동신제약의 동신오메프라졸 캅셀은 용출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이 남에 따라 8월까지 제조정지 처분을 받았다.

1997-05-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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