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심화되고 있는 지방경제의 공동화 현상을 완화하고 지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방기업들의 「준조세」부담을 대폭 줄이는 등 획기적인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0일 김영삼 대통령 주재로 강경식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경제부처장관과 15개 광역단체장이 참석하는 「주재 지방경제활성화대책회의」를 지방대도시에서 열어 이같은 방안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정부는 오는 20일 김영삼 대통령 주재로 강경식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경제부처장관과 15개 광역단체장이 참석하는 「주재 지방경제활성화대책회의」를 지방대도시에서 열어 이같은 방안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1997-05-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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