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연,정·관·학·언론계 17명 초빙/스승의날 전후 초·중·고교서 특강
오는 15일 스승의 날을 전후해 정치인과 고위공직자,각계 저명인사들이 초·중·고교의 「1일 교사」로 나선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민하)는 7일 제16회 스승의 날과 제45회 교육주간(12∼18일)을 맞아 사회 각계 지도층 인사들의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고건 국무총리를 비롯 정·관·학·언론계의 유명인사 17명을 1일 교사로 초빙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약 한 시간 동안의 특강을 통해 인생 체험담이나 평소 간직하던 좌우명 등을 자유스럽게 이야기 하고 특강후 교직원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교육현장의 목소리 등을 듣게 된다.
1일교사로 「출강」하는 인사들은 관계에서는 고건 국무총리·안병영 교육장관·정시채 농림장관,정계는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김종필 자민련 총재와 김중위 박범진 함종한 박상천 정희경 김영진 김충조 남궁진 이석현 의원,학계는 홍일식 고려대총장,언론계에서는 손주환 서울신문사장·김찬균세계일보 부사장 등이 교사로 나선다.<박홍기 기자>
오는 15일 스승의 날을 전후해 정치인과 고위공직자,각계 저명인사들이 초·중·고교의 「1일 교사」로 나선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민하)는 7일 제16회 스승의 날과 제45회 교육주간(12∼18일)을 맞아 사회 각계 지도층 인사들의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고건 국무총리를 비롯 정·관·학·언론계의 유명인사 17명을 1일 교사로 초빙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약 한 시간 동안의 특강을 통해 인생 체험담이나 평소 간직하던 좌우명 등을 자유스럽게 이야기 하고 특강후 교직원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교육현장의 목소리 등을 듣게 된다.
1일교사로 「출강」하는 인사들은 관계에서는 고건 국무총리·안병영 교육장관·정시채 농림장관,정계는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김종필 자민련 총재와 김중위 박범진 함종한 박상천 정희경 김영진 김충조 남궁진 이석현 의원,학계는 홍일식 고려대총장,언론계에서는 손주환 서울신문사장·김찬균세계일보 부사장 등이 교사로 나선다.<박홍기 기자>
1997-05-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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