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7일 『금년에 끝나는 중소기업 구조개선사업을 5년간 더 연장하여 매년 2조원 이상의 자금을 지원하겠다』며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지방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해 자금공급을 확대하고 지역신용 보증체계를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이날 상오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전진대회에 참석,유공자들을 포상한뒤 치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우리 중소기업이 다시 한번 성장원동력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이날 상오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전진대회에 참석,유공자들을 포상한뒤 치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우리 중소기업이 다시 한번 성장원동력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목희 기자>
1997-05-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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