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착공 2003년 완공
건설교통부는 내년에 편도 1차선인 88고속도로 광주∼담양(8.3㎞),대구∼고령(23.5㎞)를 2차선으로 확장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건교부는 올 상반기중으로 실시설계를 마무리한뒤 늦어도 2003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병목현상을 빚고 있는 이들 구간의 확장공사가 끝나면 88고속도로 시·종점부근의 교통체증이 완화돼 광주와 대구지역간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우득정 기자>
건설교통부는 내년에 편도 1차선인 88고속도로 광주∼담양(8.3㎞),대구∼고령(23.5㎞)를 2차선으로 확장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건교부는 올 상반기중으로 실시설계를 마무리한뒤 늦어도 2003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병목현상을 빚고 있는 이들 구간의 확장공사가 끝나면 88고속도로 시·종점부근의 교통체증이 완화돼 광주와 대구지역간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우득정 기자>
1997-04-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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