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 대표위원은 28일 당내 일각의 경선 출마 이전 대표직 사퇴요구에 대해 『대표직을 그만 두고 안두고 하는 문제보다 공정성을 실질적으로 완전하게 지킬수 있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며 사실상 거부의사를 밝혔다.〈관련기사 5면〉
이대표는 이날 하오 충북 청주 충북도지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어느 쪽으로 결정하는 것이 공정성 확보에 도움되는지 저로서는 마음으로 정한바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청주=박찬구 기자>
이대표는 이날 하오 충북 청주 충북도지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어느 쪽으로 결정하는 것이 공정성 확보에 도움되는지 저로서는 마음으로 정한바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청주=박찬구 기자>
1997-04-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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