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미국의 빅 쓰리(3대자동차)중 하나인 크라이슬러가 급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자동차 조립공장 건설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25일 보도했다.
신문은 크라이슬러사가 이같은 진출사업 계획을 곧 발표할 것이라면서 우선경트럭과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기 위한 공장 건설을 위해 한국을 비롯,일본·대만·중국 등을 상대로 합작사업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크라이슬러사가 이같은 진출사업 계획을 곧 발표할 것이라면서 우선경트럭과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기 위한 공장 건설을 위해 한국을 비롯,일본·대만·중국 등을 상대로 합작사업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7-04-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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