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 운영조합/「젖은 쓰레기」 바입 적발
수도권매립지 운영관리조합은 22일 상오부터 수도권지역 9개 시·구·군의 생활쓰레기 반입을 중단시켰다.
조합은 서울 동대문·서대문·도봉·마포·강동·강북구와 인천시 남동구,경기도 구리시와 포천군 등 9개 시·군·구가 지난달 젖은 생활쓰레기를 반입하다 주민감시원에 적발돼 쓰레기 반입을 24일까지 중지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인천=김학준 기자>
수도권매립지 운영관리조합은 22일 상오부터 수도권지역 9개 시·구·군의 생활쓰레기 반입을 중단시켰다.
조합은 서울 동대문·서대문·도봉·마포·강동·강북구와 인천시 남동구,경기도 구리시와 포천군 등 9개 시·군·구가 지난달 젖은 생활쓰레기를 반입하다 주민감시원에 적발돼 쓰레기 반입을 24일까지 중지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인천=김학준 기자>
1997-04-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