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21일 산하 17개 기관 안전관련 책임자와 내무부 관계관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긴급 소집,국가주요 시설물 관리와 건설공사의 안전대책을 협의했다.
이에따라 22∼30일까지 건설안전심의관실 직원 8명으로 특별안전점검반을 편성,한국도로공사와 수자원공사·토지공사·주택공사·부산교통공단 등 주요기관과 대전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중인 17개 주요 건설공사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벌이기로 했다.
이에따라 22∼30일까지 건설안전심의관실 직원 8명으로 특별안전점검반을 편성,한국도로공사와 수자원공사·토지공사·주택공사·부산교통공단 등 주요기관과 대전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중인 17개 주요 건설공사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벌이기로 했다.
1997-04-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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